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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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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낀 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는 곳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반곡어린이가 되어봅시다.

보물섬
작성자 최다예 등록일 17.02.06 조회수 567
짐은 부둣가에 있는 여관 집 아들입니다.
어느 날, 험상궂게 생긴 뱃사람이 찾아와서 묵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선장으로 부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람은 유명한 해적석의 부선장이었습니다
"얘야, 만일 한쪽 다리가 없는 사람을 보거든 내게 알려 다오."
선장은 짐에게 부탁하였습니다. 어느 날, 장님 한 명이 선장을 찾아왔습니다.
그가 선장에게 쪽지를 전하고 돌아간 후, 선장은 죽고 말았습니다
짐은 어머니와 함께 선장은 사물함을 열어 보았습니다. 그 속에는 새 옷과 돈주머니, 낡은 묵음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이 묶음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리브지 선생님께 갖다 드려야겠어요."
의사인 리브지 선생은 대지주인 트레로니와 함께 있었습니다. 리브지 선생이 묶음을 열자, 책 하나와 섬의 지도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해적들이 보물을 숨겨놓은 곳을 표시 한 지도가 틀림없습니다."
"우리 당장 배를 구해 보물을 찾아 떠납시다."  곧 트레로니는 배와 선원을 구하려고 큰 항구
도시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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