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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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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낀 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는 곳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반곡어린이가 되어봅시다.

김홍도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17.02.11 조회수 572

옛날에 김홍도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홍도의 집은 매우 간난 했다.

어느 봄날에 홍도 마당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였다.홍도는 가난해서 화선지도 없이 

그저 마당에서 밑바닥에 닭을 보며 닭을 그렸는데 완전 똑같이 그렸다.

하지만 부모님은 홍도가 그림 그리는 것을 못마땅 하게 여겼다.

그 당시는 그림 그리는 일을 몹시 천하게 여겼기때문다.

그리고 글공부도 제데로 할 수는 없었다. 물론 선생님께 그림을 배우지 못했다.

그런데 홍도는 그림그리는 것에 몰두 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홍도의 솜씨를 보고 깜짝 놀라서 외할아버지께가서  또 무엇을 그릴지 외할아버지 댁에가서 물어 보려고 찾아갔다. 근데 외할아버지 께서는그림을 그리는 화가 였다.

여덟살 홍도가 그린 그림을 보고 보통 솜씨가 아니라고 외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김응환 선생님을 찾아 가서 그림을 더 배우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찾아갔는데 선새님 보다 잘 그리신다고강세황에게 보냈다.근데

홍도 곁에 화가들이 모려 드렀다.화가들도 보통 솜씨가 아니라고 그랬다.

그래서 김한태라는사람이 찾아왔다.그래서 김한태라는 사람도 

훌륭해서 김한태는 김홍도의 그림을 좋은 값으로 팔아 주었다.홍도는 21살때 화원이란 벼슬을 얻었다.

홍도는 단원이라는 호를 얻게 되었다.어느날 홍도는 임금님의 모습을 그리게 되었다.

어느날 임금님은 김홍도에게 금강산을 그려 오라고 했다. 그래서 그림도구를 챙겨 금강산으로갔다.

그리고 말할수 없이 너무 아름 다웠다. 그리고 나서 그리기를 시작했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다그렸다.

그래서 그걸 임금님이 보시더니 크게 칭찬해서 홍도는 정말 기뻤다.

홍도는 어른이 되서 굶고 있는 사람들에게곡식을 나누어 주었다. 그리하여 연풍 고을은 그 해의 추운 겨울을 무사히 넘겼다. 그래서 나중에는 늙어서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행복하세 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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