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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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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낀 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는 곳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반곡어린이가 되어봅시다.

<마션>을 읽고
작성자 김수현 등록일 17.02.12 조회수 538
이책은 우주에 관심이 있는 5~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나머지 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수있기떄문이다. 이책의 내용은 화성에 버려진 한 과학자가 살기위해 (공기 무제한)물 제한, 식량 제한 인 이 환경에서 30일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만들어진 달랑 막사하나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사람은 극한의 순간에 달하면 그것도 자신의 생사가 결정된 일 이라면 무조건 살아남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 화성에 고립된 우주 비행사 하나를 구출하기위해 (영화나 책을 보면 이 말이 이해가됨) 정말 나사를(NASA : 미 항공 우주국) 들었다 놨다 한다는것이 조금 이해가 안된다 우주는 우선 공기가 없다 사람은 공기가 없으면 살아남을수없다 그리고 우주는 기압과 온도가 제각각이다 온도랑 기압은 우주복으로 그렇다 치차 사람이 아무도 없는 황량한 사막인 화성에서는 정말 정신줄을 잡고있기가 힘들것이다 어쨌든 내 마지막 마무리를 하면 이 영화의 결말이 나올테니 이쯤 해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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