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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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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낀 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는 곳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반곡어린이가 되어봅시다.

반구대 암각화 바위에 새긴 고래 이야기
작성자 엄정인 등록일 17.07.26 조회수 558
사람들이 고래를 잡을려고 작살과 부구를 준비하고 배를 손질 했었고 아이들은 고래잡이 흉내내며 놀고 어른들을 보며 만든 작살로 누가멀리 던지는 지겨루기도하였다. 둥- 둥-마을에 북소리가 울렸다.남자들이 배에 올라 힘차게 노를 저었다.고래가  배 가까이 다가오자 기다리고 있던 배들이 고래를 향해 힙껏 작살을 던졌다. 5일에 걸친 사냥 작업이 끝났다. 주술사가 커다란 바위에 고래의 모습을 새겼다.동물뼈로 고래르 그린 후 선을 따라 뾰족한 돌을 대고 돌망치로 때려감 바위르 파냈다.고래가 새겨진바위에는 육지동물을 사냥하는 장면이 새겨져있다.이 바위그림은 아무의 관심도 끌지 못한 채 수천 년의 세월이 흘렀다. 1965년에는 태화강 위쪽에 댬이 만들어지면서 바위는 조금씩 물에 잠겼다.1971년 12월 25일 가뭄으로 강물이 말랐을 때, 마침내 바위 그림이 발견 되었다.이것이 발로 울산대곡리의 반구대 암각화 이다.반구대 함각화에는 다양한 동물 들이 새겨져 있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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