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초등학교 로고이미지

독서한마당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이 곳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낀 점,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는 곳입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반곡어린이가 되어봅시다.

해를 부르는 수탉을 읽고
작성자 조인하 등록일 17.08.20 조회수 839

옛날 어느 마을에 해가 아홉개가 떠있어서 사람들이 너무더워하고있는데 어떤사람이 활로 여덟개의해를 쏘고 한개의 해는 도망을 갔다. 그래서 사람들은 밤에 잔치를 했다. 그리고 아침인 데 해가뜨지 않았다.

그래서 목소리 좋은 새가 해를 불러도 해가 안떴다. 그런데 수탉이 와서 자기가 해를 부르겠다고하였느데 사람들은 안될 거라고했다. 그래도 수탉은 해를 불렀다. 그런데 해가다시떴다.

이전글 선화 공주
다음글 노랑나비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