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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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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지켜야 할 육아원칙
작성자 강혜경 등록일 11.11.25 조회수 764

1. 양보다 질이다

너무 많은 걸 해주기보다는 짧은 시간에도 아이에게 집중해야 한다. 정해진 스케줄과 아이와의 리듬을 잘 지켜나가고, 조각 시간을 활용한다.

2. 잠은 함께 자야 한다

‘주중에 어디 맡기고 주말에 본다’는 식의 생각은 좋지 않다. 가능하다면 밤늦은 시간이라도 엄마, 가족이라는 기운을 받게 하라. 그것이 아이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도 좋다. 아이를 1주일에 한 번 본다든가 한 달에 한 번 본다든가 하면, 아이 맘속에 당신은 엄마가 아니다.

3. 응석을 받아주지 마라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으로 아이의 응석을 마냥 받아주면 역효과가 난다. 또 물질적인 것으로 보상해주려고도 하지 말라.

4. 육아의 주도성을 엄마가 가져라

아이를 돌봐주는 양육자가 다 알아서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날그날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체크하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5. 자신을 도와줄 환경을 만들어라

저연령의 아동을 둔 시기일수록 엄마는 자신을 지치거나 서툴지 않도록 도와줄 사람과 책, 상황의 자원을 잘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버는 돈을 거의 육아에 쓴다는 각오로 나와 아이를 보살피고 도와줄 환경을 만들어라. 내가 지치면 가족 구성원에게 그 영향이 크게 미친다.

6. 나만의 육아 플랜을 수립하라

내 아이, 내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나만의 플랜을 가지고 육아에 임하라. 또한 단계적인 목표와 플랜을 가지고 교육 현실에 대한 흐름도 잘 파악해야 한다. 워킹맘은 육아지, 상업적 광고, 다른 엄마들의 정보 내용에 쉽게 휩쓸리기 쉽다. 많은 정보를 접하되 필요한 것을 잘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7. 또래의 엄마들을 충분히 사귀어라

내 아이와 같은 또래의 엄마들을 사귀고 익혀 필요할 때 서로 돕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라. 또 담임 등 교사들과 친숙한 관계를 가져 아이 문제를 늘 상의하고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하라.

8. 언제든지 아이를 안아줘라

큰아이든 어린아이든 스킨십은 너무나 중요하다. 자주 안고 품어줘라. 그리고 시간 나는 틈틈이 대화하라.

9. 아빠를 육아에 참여시켜라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 모두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고, 엄마의 빈 자리를 아빠가 채울 수 있도록 아빠를 공부시키고 격려하라.

10. 가사일을 대폭 축소하라

일단 집 안을 비워라. 짐이 많고 잡동사니가 많으면 아이가 조금만 어질러도 빨리 집 안이 흐트러진다. 반찬 개수도 간략하게 하고 식사 준비 시간을 20분 내외로 할 수 있도록 자신을 숙달시켜라. 노력하지 않으면 식사 준비하고 치우는 사이 벌써 지쳐버릴 것이다.

11. 시댁과 친정에 끌려 다니지 마라

시부모와 친정에 끌려 다니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위치를 찾아라. 없는 시간에 주말마저 시댁으로, 친정으로 불려 다니다 보면 이도 저도 안 되고 화만 쌓인다.

12. 시간관리를 잘하자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의 하나로 ‘소중한 것 먼저 하기’를 꼽았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우선순위를 두어라. 긴급함과 중요도를 따져서 긴급하고 중요한 일은 안 할 수 없는 일들이니까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들에 우선순위를 두고 아이와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출처: 한국부모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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